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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out Artwork 이탈리아 전역을 울린 비극적인 사건,베아트리체 첸치의 초상화(터번을 쓴 여인) 그림에 나와있는 여성은 한눈에 봐도 엄청난 미인으로 보입니다. 엄청난 귀족의 영애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삶이 순탄할 것만 같은 그녀이지만 이상하게 그림 속에서의 그녀의 표정은 허탈하고 무언가를 포기해버린 표정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환희도 보이는 것 같죠. 이 작품의 속 이야기를 들으면 그녀의 이런 표정을 이해하실 수 있게 될 겁니다. 이제 작품 소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그림에 나오는 여성은 베아트리체 첸치입니다.그녀는 로마의 명문가 첸치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첸치는 정말 환희에 가까운 외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남자들을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를 보기 위해 이탈리아 전역에서 그녀를 찾아왔죠. 당시 이탈리아 최고의 미녀는 베아트리체였습니다. 하지만 로마에서 엄청난 난봉꾼, 쓰레.. 더보기
  • About Artwork 아모아코 보아포(Amoako Boafa)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가는 지금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 아모아코 보아포입니다. 2020년 BLM에서 다양한 흑인 아티스트들이 성장하고 발굴되었는데요.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과 행보를 밣고 있는 아티스트가 바로 이 아모아코 보아포입니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초상화 작가, 아모아코 보아포 소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모아코 보아포는 1984년 5월 10일 가나 아크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할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평범한 가나의 사람으로 일상을 살고 있었죠. 그는 원래 테니스 세미 프로 선수로 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어머니가 다니던 직장에서 보아포의 아트 스쿨 재학비를 대주겠다는 제안이 왔습니다. 그런 행운을 얻은 보아포는 바로 가나트 아트 앤 디자인.. 더보기
  • Exhibition introduction 미술관 모든 곳이 작품인 미술관, 아미미술관 이번에 소개해드릴 전시는 아미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시, 여행, 영혼의 꽃밭 설치 전, 나의 정원... 모두의 정원입니다. 이번 전시의 배경이 된 아미 미술관은 예쁘기로 유명한데요. 아미 미술관은 폐교된 (구) 유동초등학교를 활용해서 만든 사립 미술관입니다. 아미 미술관은 급속도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 유산과 자연환경이 사라지는 현 상황에서 지역의 건축, 문화, 풍속, 생활상 등을 훼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개방하는 생태 미술관을 지향합니다. 그래서 직접 가보시면 마을 깊은 곳에 자리 잡아있고 자연과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는 아름다운 미술관입니다. 첫 번째 전시는 입니다.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에 있다." -마르셀 프루스트 - 이 문장은 저의 여행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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